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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식

 

by 별따는소녀 | 2007/02/08 22:44 | 음아직잘 | 트랙백 | 덧글(0)

fkffkf라랄라라

 
 
 
 
새해에는 행복한 일만
 
라랄라
 
 

by 별따는소녀 | 2007/01/14 00:04 | 음아직잘 | 트랙백 | 덧글(0)

.

 
 
 
 
밤에 익숙해져버렸어요
 
잠을 자려해도 깊게 잠이 들지가 않아요
 
낮에는 몽롱한 상태..
 
뭐가 이리도 두려운건지.
 
 
 
무섭고.. 그립고.. 무섭고.. 그리워.
 
 
 
 

by 별따는소녀 | 2006/12/23 05:05 | 음아직잘 | 트랙백 | 덧글(0)

입시 할 때

입시할때


넬 음악을 많이 들었다

그래서 지금 넬 노래를 들으면

입시때 그 감정이 되살아나곤 한다

집으로 걸어갈때 그 풍경..

주희네로 갈때 그 마트..

밤거리.. 등불.. 차들.. 나무..

버스안.. 사람들 뒷머리.. 손잡이..

학원안.. 계단.. 정수기.. 학원냄새.. 공쌤눈초리.. 화판.. 낙서.. 수압 약한 화장실.. ㅎ

물통.. 파레트.. 붓.. 의자 하나하나.

시험보러 갈때 그 까만바탕에별수두룩한 그린섬버스며..

준비물 다 챙겼는데도 뭔가 하나 빠트린듯한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지.

청강 놓쳤을때 일들..

버스 기다리던 일.. 지하철 기다리던 일..

툰크냄새.. 보노보노.. 슬램덩크.. 아직 다 못모았는데.



추워지니까 더 생각난다.

지금 내 모습은. 입시때와 달라진게 없어.

모자도.. 목도리도.. 옷도.. 머리도..




사무치게 그립다.

바다에 가고싶다.








 

by 별따는소녀 | 2006/12/10 05:26 | 음아직잘 | 트랙백 | 덧글(0)

dk



평화롭다



그리고 행복하다


 

by 별따는소녀 | 2006/12/07 21:41 | 음아직잘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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